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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훈 미래비즈코리아 대표가 경기도 가라테 연맹 제2대 회장에 선임됐다.
경기도 가라테 연맹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 호텔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열고 제2대 송정훈 회장 취임식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2대 회장에 선임된 송정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가라테 교육 콘텐츠를 혁신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 가라테인들과 연결될 수 있는 장을 만들겠다”며
“국제 경쟁력을 가진 협회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면서,
특히 2026년 일본 나고야 아시안 게임에서 가라테 종목 입상을 위한 노력을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구체적인 포부도 밝혔다.
송정훈 경기도 가라테 연맹 신임 회장은 주니어 육성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일본 현지 가라테 도장들과 여러 교류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권영준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