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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렌탈솔루션은 지난 11월 28일 서울시 소재 본사에서 주식회사 픽셀로와
콘택트렌즈 배송 플랫폼 내눈N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콘택트렌즈의 온라인 판매를 통한 택배 등 소비자에게 직접 배송을 금지하는 규제(의료기사법 제12조 제5항) 때문에
정체됐던 콘택트렌즈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가 된다.
실증특례, 즉 규제샌드박스가 시행됐고 국내 최초 유일하게 규제특례 기업으로 선정된 픽셀로와
글로벌 플랫폼 개발 및 유통 전문 기업 엠케이렌탈솔루션의 플랫폼 간 전략적 제휴가 주목할 만한 하다.
내눈N 플랫폼을 통해 콘택트렌즈를 온라인에서 구매하고 고안된 간략한 검안 절차를 마치면 가까운 안경원에 들리지 않고
집에서 택배 수령이 가능한 서비스가 골자다. 현재 콘택트렌즈를 온라인으로 구매해 택배 수령은 법으로 금지되고 있지만
내눈N 플랫폼을 이용하면 이제는 제도권에서 합법적으로 콘택트렌즈의 온라인 구매 후 집앞 택배 수령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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